4월의 마지막 날,,
5월의 시작이라고,,
4월의 꿈음도 마지막 방송이네요,,,
헌데,,4월의 마지막 날,,,
아쉬움이 있어 글 올려 봅니다,,,
지난 토요일,,,
5개월 넘게 꿈음 청취해서,,
박강수의 노래 처음 들려주셨는데..
기쁨도 잠깐,,
라디오 볼름 키우는 도중에,,
노래가 짤려서,,그것도 1절도 아니고,,
겨우 한소절만,,듣고,,,너무 아쉬워서 ,,
4월이 가기전에,,
박강수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다시 신청합니다,,
혹시 토요일 잠시 들려주셔서 힘드시면,,
박강수의 (기억날 그날이 와도) 신청합니다,,
사진은 어제 창덕궁에서 찍은 부용지 연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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