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5월~~ 긴 머리를 자르고 군입대를 했지요..
체육과를 나와 열심히 에어로빅 강사 생활을 하던 10년전 오늘!
어느덧 군 생활 10년차입니다.
10년전전에 남편을 만나 울 신랑 곰신이 되어 면회며 군사우편을 하루가 멀다하고 보내던 그와 결혼을... 어느덧 아이들 2명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지요,..
이야기 하자면 너무도 긴 이야기들....
전 10년전 민간인이였는데.. 지금은 푸른 군복을 사랑하는 충성엄마가 되었답니다.^^
어색해진 짧은 머리는 어는덧 허리쭘에 있네요...
사랑하는 울 가족.. 날 지켜준 울 가족 너무도 사랑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만큼 10년의 푸른군복을 사랑합니다.^^
푸른군복을 입은 충성엄마를 자랑스러워 할 울 아이들에게 돌아오는 어린이날을 함께 만킥할것을 약속하며...
석표,, 수연,, 수민... 사랑해요^^
이민우의 입영열차안에서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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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
박경민
2007.05.02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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