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저녁까지 밀린 빨래하느라고 하루를 다 투자 했습니다
정상일때는 아무리 많은양에 빨래가 있어도 몇시간이면 다 하는데 시력을 잃고나니 여기저기 부딪히고 데이고 정신이 없네요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자원봉사 하시는분이 없으니 참 힘드네요 빨리 익숙해저야하는데...
그래도 냄새는 좋네요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승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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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바쁜하루를 보내며
임기재
2007.05.01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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