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씨의 소설 <오래된 정원>이 영화로 만들어졌었죠.
제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사노라면..이라는 노래 가사가 영화관을 나서는 제 가슴에 와서 박혔어요.
오늘 밤 문득...그 노래가 듣고 싶네요.
영화OST에서 틀어주시면 더욱 고마울것 같아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어둠을 밝혀줄 희미한 희망의 빛이 되길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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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이정아
2007.04.2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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