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지
2007.04.29
조회 21
안녕하세요 언니.
저는 고삼 여자에요..
조규찬 님을 넘넘 좋아해서
라디오 꼭꼭 챙겨들었었는데,
이젠 그만할 때도 됐잖아요
라는식의 멘트에 넘 속상해서 한동안
윤희언니의 라됴도 듣지 않았었어요.
첨엔 언니도 넘 미웠거덩요.
근데 너무나 들을게 없어서 다시
93.9를 들으니 언니목소리도 넘 예쁘시고..
그래서 다시 듣게됐는데 언니도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요
죄송해요.
참. 어제 ebs에서 10시부터 11시까지 조규찬님 나오셨는데,
찬님을 기억하는 꿈음가족들은 들어셨나요?
홈페이지 가면 공짜로 보여주던데.. 아무튼..
그럼 안녕히계세요-
어제 그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조규찬의 믿어지지않는얘기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