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만나서 이런저런얘기하다보니까
금새 12시가지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는데 술은다깻지만
몸이 너무힘들더군요 주말도아니구 평일에 이렇게까지 먹어본적이 별로없어서 그런지
잠깐앉아있어도 바로 잠이 쏟아지구 여기저기 몸이 안쑤신곳이없네요
어제는 정말 친구들과 그동안 못했던얘기나 이런저런 고민을 다털어 논거같아서
몸은 힘들었지만 지금 제가슴은 뻥뚫린듯 후련하네요
언제부턴가 친구들사이세 서로 안좋은 일만 계속생기고 서로에게
믿음이 없어진거같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조금씩 이해해하고
완벽하지는 안지만 어제부터 조금씩 풀어가고있습니다^^
고등학교시절부터 10년간 멋진우정 지키고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참,몇일후면 제남자친구의 생일입니다
멋진이벤트를 해주고싶은데 아직 뭐를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요즘 집에서 라디오를 참많이 듣는데
DJ님이 추천해주시는 공연 너무보고싶습니다
꼭뽑아주시면 멋진게 이벤트에 성공도하고
후기도꼭남기도록하겠습니다
부디 저에게 행운이 오길 빌겠습니다
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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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언덕 공연신청합니다
정혜숙
2007.04.2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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