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방송을 처음들었어요..
잔잔한 목소리와 애뜻한 사연들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 두시간을 매워가더라구요..
아직도 여운이 남고 가슴이 콩콩거려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주부라서 늦은시간 라디오를 청취하는게 쉽지 않는데
며칠전부터 영어공부 시작했거든요. 학원에서 배운거 복습도 할겸
책상앞에 앉았는데 꿈과음악사이의 매력에 푹빠져버렸어요.
내일부턴 열열애청자가 될것같거든요 2시간을 다 채우진 못해도
이쁜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건강챙기시구요..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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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많이 남아서..
김은주
2007.04.27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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