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어서
오늘 처음 듣게 되었어요.
그는 현재 상무 야구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서로 다른 곳에서 같은 라디오를 듣고 있다는게
굉장히 설레이고 행복해요..^^
어제 문자 보냈는데 언니가 읽어주셨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이것도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꼭이요!!
"최근 몇년간 너에게 힘든 일이 많아서..
많이 아프고 괴로워했던거 알아.
네 옆에서 힘이 되지 못해서 미안해.
조금 늦었지만 앞으로 네 옆에서 너의 의지가 되어줄게.
항상 힘내~~ 박푸돌씨~ 화이팅!!!"
성시경의 "좋을텐데" 신청해요~~
꼬~옥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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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린 같이 있어요..^-^
최지환
2007.04.27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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