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퇴근을 10시에 해서 집에가는 차안에서
항상 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갑니다.
요즘 울 남편과 냉전중입니다.
매일매일 야근이거든요 어제도 새벽 4시에 들어왔습니다.
안쓰럽지만 한편으로는 일만 너무 하는것 같아
얄밉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보고싶어서 그런가봐요~~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를 틀어주세요~~
채창병~너만을 사랑해~~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황현진
2007.04.25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