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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엄마의 생신입니다.
윤이나
2007.04.23
조회 17
잊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저희 엄마의 생신이 오늘이네요.
늘 모르며 지냈었지만 이번만큼은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자식들 생일은 꼬박꼬박 챙겨주면서 막상 당신의 생일은
잊었던 엄마. 이제는 저의 생일보다 엄마의 생신을 먼저 축하해
주고 싶네요. 처음으로 엄마의 생신을 축하해드리며
오늘만큼은 엄마가 많이 행복하고 웃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엄마가 좋아하시는 조동진의 나뭇잎 사이로 신청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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