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어제 아니 오늘이 되는 순간 이마에 뽀뽀하면
서 "자기야 생일 축하해!~"라는 말로 기분 좋게 해주더니 오늘 아침
엔 따끈한 미역국에 맛있는 밥을 차려주는 거 있죠?!!
작년엔 중국에 있느라 챙겨주지 못해 일년내내 바가지 긁히더니
올해는 이~~~쁜짓 하네요 ㅋㅋ
고마워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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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역국 끓여줬어요~부럽죠?
김현주
2007.04.24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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