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017유저인데, 문자 보내기가 안된다고 글 올렸던 학원선생입니다.
기억나실런지,,
아마,,신청곡 틀어주신 날, 아슬아슬하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퇴근시간이었거든요,,,하마트면 못 들을 뻔 했지요,,ㅎㅎ
그래서,,,어쨌든 한번 고맙다는 말 드리려고 했었는데,,
그새 벌써 한달가량 지난거 같네요.
정말 평일은 매일 같이 듣고 있습니다.
매일 들은지는 어느덧, 3개월 정도 되었네요
70년대 후반에 제 태어난 나이대의 청취자들이 좋아할 만한 곡들을
많이 틀어주시다보니, 이제 다른 방송은 못 듣겠더라구요..
게다가 매일, 매주 똑같은 코멘트(선물소개같은)를 하셔도 그 소리가 질리지 않아 더 좋습니다. ㅋㅋ
ㅇ ㅏ,,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일하고, 꿈음 방송을 할때쯤 퇴근하겠지요.
사귀던 사람도 헤어진지 어언 1년이 되었고,
딱히 축하해줄 사람도,,,일도 없답니다..
(최대한 불쌍히 보여야 겠어요 ㅜㅜ ㅋㅋ)
그래서 윤희씨 목소리로 축하해 주시면 정말 기쁠 것 같네요^^
신청곡도 얘기해 볼게요,,,
또 틀어 주실런지 모르지만,..:)
조규찬의 '하나였단 걸' 이란 곡이 있습니다.
규찬님의 오랜 팬인데,,,
참 좋아하는 앨범(3집)에서의 참 좋아하는 곡이지요,
그럼 윤희씨와 작가님 좋은 저녁 되세요~
덧)
학원에 왔는데,,아이들이 축하한다고 작은 선물 주더라구요-
중3 아이이들인 주연, 보미, 보라, 진선, 민영, 민재, 승정이에게 고맙다는 말도 해 주시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밤에 들으라고 얘기해 놓을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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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부탁드려요~ (수정)
이성결
2007.04.18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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