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에 중독된 청취자입니다.
꿈음은 자주 즐겨듣는 시간입니다만 그 시간에
집중력을 필요로하는 일을 할때가 많아서 글을 한번도
못남겼습니다.
일을 할때마다 일의 능률을 올려주는 좋은 음악 들려주신것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처음으로 신청곡을 한번 올려봅니다.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 들려주실 수 있나요?
지난번에 언니랑 형부랑 서해에 낚시하러 갔다오는 길에
언니가 이 노래 모른다고 엄청 구박하더군요.
들려주세요.
언니와 형부가 듣고 있다면 그 두 분과
옆에서 열심히 스타크레프트하며 나오는 노래
흥얼거리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듣고 싶네요.^^
한번 발 딪었으니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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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네요.
문정아
2007.04.2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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