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희씨 지난번에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방송을 친구가 듣고 너무나 행복해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자축사연을 올려요
오늘은 저의 34번째 생일이에요
지난번에 친구의 사연을 읽어주시면서 전 반쪽을 만났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두 아직이에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많이 걱정하시는데 올해는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만남을 갖어보려구요 ㅋㅋㅋ
윤희씨 요즘 회사일때문에 많이 피곤해서 인지 오늘 몸이 많이 안좋은데 윤희씨 방송 들을때 쯤에는 몸도 맘도 행복하게 듣고 싶네요
아참, 윤희씨 저 낳느라 너무나 고생하셨을 울 엄마께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주시구요 큰 딸이라고 누구보다 많이 예뻐해주신 아빠께도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 모세 '내 사랑'
신청인 : 서울 강북구 번1동 470-1 삼성아파트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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