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남편의 술 이 있을 때마다. 듣다가 자꾸 관심 잇게 듣게 되엇습니다.
어제는 장날이라,, 밑반찬을 장만하느라고, 자정이 다 되어서야, 끝이 낫어요,
밑 반찬만들 면서, 이 채널 맞추어 놓고는 기분 좋게 반찬 만들엇어요,,, 그랬더니,,, 찬이 맛잇어요,
결혼하고,,,
행복하게 지내지만, 가끔 계절을 타는지,,
가슴이 스산해 질 때가 잇는데,,,
이 곳에서,,,틀어주는 음악을 듣는데,,, 어찌나 절절한지요,
맘이 위로가 되어주는 가사들이 촉촉하게 젖어듭니다.
제 짝 찾기에 지친 이들의 사연들 들으면서, 난 빨리찾아서, 덜 지치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의 음악 중에서,,,,,들어 보다가 가슴으로 스며드는 음악이 잇어서 메모 햇어요,
에,,, 언제든지... 틀어 주세요,,,^^
에코.......마지막 사랑
신청 합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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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르게 되네요 ^^
이향자
2007.04.17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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