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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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Home-Run
2007.04.21
조회 16
안녕하세요.
며칠전 라디오 채널 돌리다 우연히 윤희누나 목소릴 오랜만에 듣게됐어요.반가운 맘에 이렇게 와서 사연 올립니다.
요새 참 우울합니다.
올해 처음 고등학교라는 곳에 들어오니까 참 힘들군요.
입학하고 나서도 정신 못차리고 여전히 놀기 좋아하고 게으르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첫 대전상대'중간고사'가 다가오는군요.
워낙 감정 동요가 심하다보니 여러가지로 우울하네요...
여러가지 생각들이 겹쳐서 많이 우울하지만 그래도 될수 있는데로 최선을 다해서 고교 진출(?) 첫 상대인 '중간고사'란 녀석과 싸워 이겨도록 노력해야겠군요.누나도 응원해주실거죠?ㅎㅎ
라디오에라도 의지하고 싶어서 이렇게 끄적여봤습니다.(좀 써보니 이상하군요;;)
오랜만에 누나 목소리 들어서 정말 반가웠어요.앞으로도 자주 들을게요^^

요새 이노래를 들으면 스트레스가 좀 풀려서 이 노래 신청할게요^^
신청곡:The killers-Mr.brightside


(추신:절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누나 CBS오시기 전에 방송 들었던 애청자예요,야구 좋아하던 학생인데 기억하실지...아무튼 누나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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