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모든 불을 끄고 노트북 불 빛에 의존해서 오랜만에 고독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들 "혼자서 청승떤다"고 하는데.. 전 이러한 시간을 즐깁니다. 너무도 행복하고 마냥 좋습니다.^^
주말이라 당연히 가족들이 있는 원주 집으로 향해야지마는 남아 있는 일 때문에 이렇게 청승 아닌 청승을 떨고 있답니다.^^
그대도 마냥 행복하기만 하는데 어쩌져^^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지만 상황에 따라 잘~~ 적응하며 나름대로의 률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답니다.^^ 이 얼마나 짜릿한지...ㅎ~~
함 해보세요... 모든 조명을 나추고 꿈음속에 빠져 오늘을 마감하는것도 무척이나 좋습니다.
김종서의 숨겼던 눈물로를 신청합니다.(전에 신청 했는데.. 쌩(?)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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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나추고 혼자서
박경민
2007.04.14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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