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혀윤희...
저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예전에 밤기차타고 여행간다던
그 청년인데...^^
오랜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사느라 방송으로만 듣고 사연을 드리지
못했네요...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정도
입니다...
과제물은 어찌나 많은지...특히 요새는 개인별로 하는 과제물보다는
여러명이 팀을 짜서 하는 발표식 수업이 많아서 더 어려운거 같아요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의견을 조율하고 같이
과제물을 하는 것이 어렵긴해도 뭔가 배우는것이 많은 거 같아요
특히 대인관계에 대해서...^^
그리고 새로운 동아리를 하는데 동아리활도이 힘들지만 재미가
있어요...몰랐던 새로운 것도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귀는게 너무 즐거워요~~~
요새 중간고사기간이라서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꿈음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남은 시험 잘 볼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꿈음 청취자들중 중간고사 보시는 분들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시험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심현보 <사랑은 그런것>
연락처 : 0119158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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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연을 올리네요~~~
차광래
2007.04.1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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