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와 이 방송 만드시는 여러분,
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한 이 방송 참 좋습니다.
매일 밤 잠시 다시 까마득한 학생시절로 돌아가 옛 추억에 잠겨 잊고 지냈던 나의 모습, 나의 꿈들,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립니다. 프로그램명이 정말 와닿네요.... 꿈이었는지 그게 음악이었는지.... 추억이 그 사이 어디쯤 있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계속 이 방송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하면서 이 방송 듣고 있을 남편에게 감기 빨리 낳으라고 전해주세요. 바비킴의 소나무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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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음악들...
강정인
2007.04.20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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