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둘째 언니와 조카 둘이 서울구경하고 다녀갔어요.
언니로서는 모처럼만의 자유여행이 되었답니다.
물론 혹 두개가 붙었지만요.^^
일주일 동안 3일을 같이 보내면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여기저기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을
다니고 나니 주말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내 작은 방을 사랑으로 꽉 채워주던
큰손님을 보내고
다시 혼자인 시간이 되었는데
휴~ 마음이 괜시리 허전한 것이 이상합니다.
라디오와 함께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내일부터는 또 열근모드로 들어가야죠.
디제이님을 포함해서 꿈음식구 모두 모두
한주간 필요한 에너지를 꽉 채우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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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님을 보내고~!
배현아
2007.04.15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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