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내가 좋아하는 "꿈과 음악사이에"를 알려준 후부터 10시 부터 계속듣고 있네요...
요즘 와이프가 임신한지 3개월째 접어들었는데 입덧이 심해서 그런지 통 먹지도 못하고, 감정의 기복이 참 심하네요..
옆에서 보면서 참 안쓰럽고, 옆에서 항상 있어주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네요..
사랑하는 우리아기 바하(예명: 바다만큼 하늘만큼 하나님을 사랑해)가 잘 자라서 세상의 밝은 빛을 발할때까지 우리 열심히 살자..
"혜선아 사랑해" 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연애시절 노래방에서 상사로 부터 구박받으며 휴대폰으로 불러주던 신승훈의 "소녀에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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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내 혜선이에게 전해주세요
이재완
2007.04.07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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