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하동 쌍계사에 갔다 왔지요,,
엄청 먼거리..
사실 벗꽃길을 구경하려 갔었는데..
벗꽃은 다 지고,,지나가는 버스 바람에
떨어진 눈꽃이 회오리을 치더군요,,
쌍계사을 지나 불일폭포까지 올라 갔다오니
너무 힘들어 다리가 희죽 희죽 웃더군요,,
그래도 눈과 귀 마음이 깨끗해진것 같아요
신청곡
박강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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