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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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
이지애
2007.04.10
조회 26
오늘 하루 종일 어둑어둑.. 그러다 비가 오네요
과장님들과 부장님들께서도 날씨탓인지 축 늘어지시고..
저 또한 축~늘어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날씨도 어둡고..분위기도 어둡고해서..조용조용 지나가나보다 했는데
그냥 저도 모르게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2시밖에 안되었는데..조용한 사무실에서 "부장님!.. 해도 졌는데.. 저 퇴근할께요오~!!."
라구 큰소리로 외쳤네요...ㅋㅋ
ㅋㅋ그때 부끄럼 많으신..부장님의 당황하신 표정... 다들 한바탕 웃고 넘어갔습니다...ㅋㅋ
아까 그렇게 장난을 쳐서 그런지... 갑작스런 일이생겨 지금까지 퇴근도 못하구.. -_-일하고 있네요..
일하다 집에가서 꿈음들을 생각에 짬을 내어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ㅎㅎㅎ이따 나근나근한 윤희언니 목소리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할 생각에 늦게 퇴근해두 발걸음은 가벼울꺼 같네요~ ㅎㅎ

임현정 씨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노래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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