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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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 시간이면..
하문용
2007.04.10
조회 27
3학년 자율학습 감독을 끝내고..
매일 저녁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같은 방향의 권지은선생님을 태우고..
매일 똑같은 길로 퇴근을 하며..
매일 한결같은 윤희님의 목소리와 음악을 듣습니다.

"우리도 한번 사연 올려 볼까요?"
"국어샘이 사연 하나 멋있게 써봐요."
"무늬만 국어샘이예요..샘이 하나 올려 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국어샘이 안올리는 사연을 수학샘이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
"선생님..비 온데요..싸인받으러 가요.."
"..?? ..!! 아..비"
요즘 학생들의 유머인가요? 알아 들으려면 한참 생각해야해요..

신청곡 하나 올릴께요..신승훈의 '사랑해도 헤어질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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