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11시 20~40분사이에 읽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제발..)
안녕하세요..
여자 친구를 만난지 아직 백일이 되질 않았습니다..
서로 서먹할수 있는 기간이지만..
그 친구의 퇴근길을 같이 할수 있어 더욱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사람들이 말하는 천사입니다..
예 맞습니다.. 간호사 입니다..
교대 근무를 하고.. 지난 4주간 늦은 11시에 퇴근을 했기 때문에..
제가 퇴근을 도와 주었습니다..
덕분에 40분 정도 올림픽대로를 드라이브하며
아름다운 한강야경을 감상할수 있었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하며..
더욱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어 주실때 쯤이면..
아마도 한강변이겠네요..
그런데..
다음주 부터..
근무 시간이 변경되서 만날 시간이 너무 없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니 다행입니다..
자.. 사연이 이러하니..그럼 윤희씨가 저를 도와주어야 겠네요..
희정이에게 이말좀 전해 주세요..
"희정아.. 우리 한번 잘해보자..!!"
참.. 윤희씨 늦은 방송이라서 목소리 작게 말하시죠..?
다시 한번 크게 소리처 주세요..
"희정아.. 우리 한번 잘해보자..!!"
신청곡 있습니다.. 조규만의 다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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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잘 해보자..
crazysigi
2007.04.12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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