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룬 많이 피곤하네요
컴터 앞에 멍한히 앉아있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때 시험기간에 간혹 라디오를 듣곤 했었는데
요즘들어 93.9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추억들을 하나둘씩 기억나게 해주는 음악들이
지금의 저에게 활력소가 되곤 한답니다.
윤희님의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음악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도현의 사랑two
인천 일신동에서 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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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감하며
최용석
2007.04.12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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