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과음악사이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송입니다. 항상 좋은 음악만 골라주셔서 밤에 자주 들었어요. 허윤희씨 목소리 정말 좋네요. 깊은 생각이 담긴 목소리 같아요.
내일 시댁식구들이 왕창 쳐들어온답니다. 저희 부부가 얼마전에 시댁에서 분가를 했거든요. 그래서 집들이를 하는 거예요.
혼자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징어 내장도 청소하고, 갈비 핏물도 빼는 등 험한 일을 대충 처리한 후 도와주러 온다고 한 동생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까부터 준비하더니 이제야 친정에서 출발했대요. 오면 밤새 일시키려고요.
오늘밤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윤미래의 '잊었니' 신청합니다. 꼭 꼭 들려주세요. 이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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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요리 중에 신청곡 날려요.
이초희
2007.04.0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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