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성엄마입니다^^
지난번에 군생활에 대해 나중에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짧게 이야기를 하자면 군생활 10년차이 입니다. 이제야 제 직업의 참 맛을 느끼고 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이 조금 접기로 했답니다. 사랑하는 울 가족을 위해 조금 늦추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맘은 편하고 지금의 일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모두들 저를 보고 "멋찌다. 대단하다. 훌륭하다"라고 하지만 제 맘 한구석에는 여전히 허전하답니다. 휴~~~ 나이가 몇 개인데 이럴까 저도 절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일에 만족하기에 가야할 길이 너무도 멀기에~~~~ 하지만 열심히 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잘~할거니까 지켜봐주세요... 김종서의 '슬펐던 눈물로'를 신청하면서....
저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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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충성 엄마입니다.^^
박경민
2007.04.10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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