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내내 울 신랑과 대화가 없었읍니다...
제가 신랑을 못믿고 화가 나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화가 풀어졌습니다..
부부
부부란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저는 믿음 이라 생각합니다
믿음 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울신랑을 못믿고 혼자 화내고......정말 이런 내 자신이 더 화가 났습니다...
울신랑에게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록 신랑이 방송을 듣고 있지 않는다하여도...제가 듣고 있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결혼 10년째입니다.....10년이란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데....
이런 느낌을 갖게 해준사람 바로 신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오래오래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신랑을 기쁘게 해줘야 할텐데....좋은 방법 없을까요???
가르쳐주세요????????????
신청곡: 러브스토리 주제곡'Theme from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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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김윤희
2007.04.02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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