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친구 은숙이의 서른다섯번째 생일이에요
고등학교 1학년 같은반 친구로 만나 18년을 늘 함깨 해온 친구라서 더 많이 축하해주고 싶어요
저와 은숙이는 좋아하는게 너무 비슷해서 한번은 여름방학동안 홍콩영화를 무려 50편을 넘게 본적이 있는데 오늘 문득 그때 생각이 나네요
"서로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내 친구 은숙아 정말정말 생일 축하한다.
너가 아직 꿈꾸고 그 꿈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난 참 좋다
늘 건강하고 얼른 너의 그 애교를 받아줄 너의 반쪽을 만나길 바라고 기도할께. 그리고 늘 옆에서 힘이되는 친구가 되어줘"
신청곡 : 팀 '우정'
(친구가 팀의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꼭 들려주세요)
신청인 : 강북구 번1동 470-1 삼성아파트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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