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저는 이제 갓 스무살이된 파릇파릇한 학생이랍니다^^
요즈음 친구들이 학기초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모임이 많고
술마시고 놀고 미팅하고 그래서 그런지 바쁘네요
저도 뭐 이렇게 노는것을 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
한달전 우연히 윤희누나 목소리를 듣고 매일밤마다 책상에 앉아서
윤희누나 방송을 듣고 있네요
덕분에 다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ㅋㅋ
매일 밤마다 좋은 노래 틀어주셔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앞으로도 좋은 방송 계속 부탁드려요ㅋㅋ
아참 신청곡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꼭좀 틀어주세요ㅜㅜ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한달째 열심히 듣고 있어요^^
엄세영
2007.03.22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