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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네요
김헌규
2007.04.03
조회 19
아네와 헤여진지 어언2년이 되가네요 창가에서서 밖을내다보니 스잔한 바람이 부네요 25살먹은 아들녀석은 올 대학졸업하고 일본으로 어끄제 취직이돼서 떠나구요 늧동이 딸은 올해중학교에 들어같습니다. 아들은저하고 있구요 딸은 지엄마하고 있습니다 남매는 띠동갑이거든요 .딸못본지 꽤됀네요. 엘범을보니 딸사진이 내눈가에 눈물을 적시네요...그래도 아들이있을때는 들왜로워는데 아들마저 없으니 ...참 쓸쓸하고 외롭네요...신청곡 임희숙에 너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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