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오랜만이네요^^ 방송은 거의 매일 듣는데, 게을러서 사연은 잘 못남겨요 ;;
언니 저 지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요. 오늘 저녁에 엄마와 막내동생맘을 너무 아프게 했거든요. 전 왜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늘 상처입히고 마음아프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가족이라 더 편하고 의지되지만, 그만큼 더 존중하고 말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데... 지금 반성중이에요. 언니 저 따끔하게 혼 좀 내주세요. 다신 그러지 말라구요. 이승환의 가족이 듣고 싶어요 언니. 틀어주실거죠? 부탁드려요.^^ 요즘 날씨 무지 춥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언니^^
- 목동에서 신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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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 오랜만이네요^^ 방송은 거의 매일 듣는데, 게
김신혜
2007.04.03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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