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기다리던 주말은 빨리가네요.
그게 무엇이든 소중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나봐요.
노래 가사처럼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소중한 지도 몰랐던 거 같아요.
젊음도 순간이예요.
개나리도 목련도 피던데......
꽃피는 봄이 잔인하기만 한
Blue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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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건 빨리 간다
Blue
2007.03.2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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