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전에는 토요일이 주말의 시작이였지만 요즘은
금요일 밤이 가장 좋아요~
뭐가 그리들 바쁜지 주중에는 식구들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좀전에 마트에 갔다가 딸기를 한팩 아주 싸게 샀어요.
요즘 유산음료에 딸기를 넣고 갈아먹으니 맛있데요.
밤늦게 가면 과일이나 야채를 저렴하게 살 수 있거든요.
특히 딸기는 금방 무르니 거의 반값에?? ㅎㅎ~
과자도 한봉지 사고 대파도 3단에 1000원에 샀어요.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서 나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네요~
듣고싶네요.....
해바라기의 '나는 자유인 인가'
김현식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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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
하정숙
2007.03.3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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