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신랑이 임원할때 같이 임원으로 섬겼던
가족같은 형제자매들이 왔다 갔어요.
지금은 신랑이 설겆이 하고 있는데
라디오 켜고 음악들으면서 하네요~
제가 요리하느라고 힘들었다고 쉬라면서 혼자 하겠다네요.
전 이렇게 여기 들어왔답니다~
신랑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고맙다고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집들이하고..
소희선
2007.03.31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