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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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하고..
소희선
2007.03.31
조회 14
오늘 교회에서 신랑이 임원할때 같이 임원으로 섬겼던
가족같은 형제자매들이 왔다 갔어요.

지금은 신랑이 설겆이 하고 있는데
라디오 켜고 음악들으면서 하네요~
제가 요리하느라고 힘들었다고 쉬라면서 혼자 하겠다네요.
전 이렇게 여기 들어왔답니다~

신랑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고맙다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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