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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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의 맘을 아프한 ...
강성훈
2007.03.28
조회 39
시간이 되면 틈틈히 듣고 있는 반애청자입니다.

계속 듣고만 있다가 첨으로 길을 남기네요..

4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몇일 전에 제가 헤어지자고 그랬네요
참 드라마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가 내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슬프기도 하네요
글로 자세한 이유를 쓸 수는 없지만........
꼭 그녀가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나같은 남자 만나지 말라고....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달라질건 그리고 내 맘이 편해지는 그런 일은 없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라도 제가 위로를 받고 싶어서요...

참 이기적이죠...

요즘 너무 '멍'하고 싱숭생숭하네요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하고요..
신청곡 쓰면 노래 틀어주나요
브라운아이즈'벌써 일년' 듣고 싶어요

방송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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