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복학한지 한달되어가요.
많은 것이 변했어요. 친했던 사람들이 멀게만 느껴지고, 나만 다른 삶을 살고 있는것 같고,, 좋아했던 친구는 어느새 학교를 떠나있고.
원래 삶은 외로운거라면서요.
근데 전 그게 잘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그럴꺼면 왜 그렇게 외롭게 살아야하고, 왜 그걸 받아들여야 하는거죠,
전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데, 좋은사람들과 소중하게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고 싶은데..
곡 신청할께요. 이현우 "비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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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리네요
이호영
2007.03.30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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