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종일 일에 시달리고, 퇴근 후에는 공무원 공부...
며칠 안됐는데 정말 힘드네요...
시작이라는 단어가 설레임 보다는
많은 부담감과 두려움만을 안겨주네요...
학원갔다가, 다시 밀린일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않았는데...
어제 컴퓨터 포맷하고 ms프로그램을 안깔았네요...
이렇게 허무할 수가...
내일 아침 일찍 출근해야 겠어요.
에효.. 오늘은 윤희씨 목소리 들으며 휴식을 취해야 겠네요
서문탁의 사랑아 가거라 신청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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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한숨만 나오넹~~
김혜영
2007.03.28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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