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청취만 했다가
오늘은 참여해 봅니다.
저는 10개월된 아들을 둔 주부예요~
남들은 주말 가족과 함께 나들이도 가공,오붓한 시간들도
많이 보냈을 텐데...
전 남편과 한달동안 떨어져서 지내게 되었어요~
잠시 연수를 가게 되었거든요~
매일밤 저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꿈음...
감사해여~
신청곡은 이문세의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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