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꿈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집이 불교집안이라 이런 방송이 있는 지도 몰랐거든요--;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에서 1년 살다가 얼마전 작은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공간적인 여유가 생겼는데 라디오도 크게 틀어놓고 음악이면 사람살아가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우연히 라디오 주파수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경쟁시간대인 10시 시간대에 언니의 목소리가 제 귀를 잡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눌러 듣게 된지 일주일되었어요^^
수다방이라길래... 주저리 몇자 적어봤어요^^
이쁘게 봐달라구 발도장 찍고 갈려고 잠시 들렀어요~
방송으로만 듣다가 이렇게 올리니 새삼 신기하네요~
오늘 저녁에도 언니랑 데이트할 준비 해야겠어요^^
꿈음과 함께요~ 그럼 저녁때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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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삼~^^
이영주
2007.03.22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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