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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날씨...
이승환
2007.03.22
조회 27
어제는 춘분.
비가 주적주적왔습니다. 이런 비를 보통 봄을 재촉하는 봄비라고
해야 하는거 맞죠?
3월이 되면 새학기 새학년이 시작되는 달이라
부풀고 낯설고 기대되기 때문에 봄이란 계절과 맞는거 같긴 해요.
허나 3월은 봄이야..하기엔 날씨가 들쑥 날쑥합니다...
어서어서 완연한 봄이 왔으면 싶어요. 황사가 걱정이긴 하지만...
어제가 몇달전 헤어진 여자친구의 생일 이였습니다.
생일이 춘분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었내요...
흠...
흠...
있을때 잘 챙기고 잘 하라는 말이 머리속에 쓱 지나갑니다.
선물은 전하지 못했지만 그 대신 성시경을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들려 주고 싶내요.
또 하루 지난 생일도 정말 정말 축하 한다는 말과 함께.
성시경 '''차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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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자주 하는지라 집에가면서 듣기만 했는대
오늘은 야근 덕에 이렇게 들어와서 사연을 남기고...
허윤희님 사진도 보고 ^^
꿈음 가족들 모두 늘 맑은 날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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