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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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참 바느질 못하네요~
류은미
2007.03.22
조회 20
윤희씬 학교때 가사시간에 바느질 잘 하셨어요?
전 영~꽝이었거든요..
이제야 말하지만 과제는 두명의 언니와 엄마가 번갈아 가며 대신해 주셨구요~
그러던 제가
이제 우리 아기를 위해
회사에선 별다른 태교를 할수 없는지라
저녁마다 1시간정도 아기 장난감, 배냇저고리 그런걸 만들어 볼까합니다.
턱받이부터 시작했는데
우리아가가 태어나서 이걸 쓰려고 할지 의심스럽네요
"엄마 이게 뭐야...안입어"이럴 것 같아요~^^

우리 아가 첫옷인 배냇저고리를 가장 마지막에 만들려고 하는데
그때쯤엔 저도 좀 제대로 바느질을 할수 있을까요~

신청곡은 박화요비의 "사랑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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