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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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사이에
김효미
2007.03.22
조회 34
울 딸아이가 만화를 좋아해서 거실에 티브이를 없애구 심심해서 라디오를 듣게 됐는데 우연히 주파수가 제일 잘 맞춰지느게 이 꿈음 이었어요... 들은지 한달정도 됐는데 드라마처럼 중동이예요..십자수하면서 지금도..ㅋㅋㅋ

신랑이 어제 중국으로 출장을 갔읍니다. 결혼 6년 동안 처음 이렇게 떨어져 보네요.... 옆에 있을땐 그냥 내옆에 항상있는 물건들 처럼..
언제나 내옆에 내가 있어주라는 말이 없어도 그냥 있던 사람이기에 별 소중함을 그냥 지나쳐 버렸던 사람이 새삼 너무도 보구 싶구 그동안 잠시 식상함에 있구 있던 사랑이 새록새록 돋아 나네요... 울신랑 이야기 하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내가 맨날 시끄럽다구 구박하구... 출장갔다가 돌아오믄 많이 많이 잘해줘야 겠어요....
(여보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나의 반쪽 정말 사랑해) 오면 이렇게 한번 말해 줄랍니다.. ㅋㅋㅋㅋ 저는 좀 남자같구 신랑은 여자같어서 이런말 저는 잘 못하거든요.... 울신랑 한테 들려 주구 싶은 노래 신청 할께요 꼭 틀어주세요.... 라디오 방송탓다구 이야기 해주구 싶어요


****나그대에게 모두드리리***이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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