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글도 잘만 올리는데 저는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사연 한번 올리는것도 힘드네요...꿈음 애청자가 되고나서 썼다 지웠다 반복하기를 여러번...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네요...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항상 이 시간 되면 라디오를 켜놓고 마무리를 한답니다...윤희씨 목소리랑 노래들이 넘 좋아요
참 할얘기는 많은데 겨우 몇줄 쓰는데도 땀이 삐질삐질 나네요..^^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오늘은 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신해철 노래 암거나 듣고 싶네요..
날이 흐려서 그런지 근육통 때문에 파스를 붙이고 있어요..내일은 컨디션이 좋아야할텐데...
윤희님!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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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첨 올려보는 글이네요...
하늬가람
2007.03.20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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