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혹시 잊으셨나 했는데 들려주시네요....ㅎ~
10분전쯤 딸이 학교 도서실에서 공부하다 왔고요
방금 남편이 퇴근했어요.
음악이 라디오가 없다면 우울증에(?) 걸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가끔 든답니다....
외국어공부를 하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네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시작하기가 힘들어요.
우리가족이 영어랑 스페인어를 잘하는데 저만 못하니
자기들끼리 스페인어로 말하면 저만 멍~바보가 된 느낌!!
<소나무> 첨 들었는데 신선하고 좋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어제 제가 신청한 인연.....
하정숙
2007.03.20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