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날에는> - 소리새 5집
(아니면 5월의 길목?- 제목이 정확히 생각이 안나네요, 무슨 5월이 들어간 노래였는데..)
꼭 사고 싶은 음반이었는데 대형서점에 조차 없어서 사지 못했습니다. 한국을 떠나 있어 사고 싶은 아쉬운 마음을 접었던 차에
간간히 라디오에서 들려나오는 선율에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음악이 이렇게 큰 위안이 되는 줄은
외국에 살면서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듯한 음악과 목소리에
큰 위안받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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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을 주는 음악
신혜선
2007.03.21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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