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얼마전엔 꿈은 러브레터에 글 남겼던 도래미에요~
저 기억하실런지..?
이곳에 글을 남기고 며칠이 지나고..어제 월요일 코너로 이런노래 BEST코너에서 듀엣곡들 나왔잖아요.
공부하면서 그 노래들 듣고있자니..
저도 모르게 러브바이러스들에게 전염이 되었는지,
세상 모든것들에게 너그러워지고
제가 사랑하는 그 녀석이 너무도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제가
어제 선곡된 노래들을 가만히 듣고있으니 마음이 두리뭉실하게 하트가 떠다니는것 같구, 사랑이라는 녀석이 몽실몽실...
그래서,
무작정 다른것보다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남자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깨알같이 적은 글씨들도 오늘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구..
여튼 이 편지..
오늘은 전해줄 수 있겠죠 ?
(결론은 어제 선곡들이 너무 너무 좋았다는 애기를 하고 싶었다는것이였는데..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이따가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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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도래미
2007.03.2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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