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서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움직이다가 꿈음을 만났고
그 후 매일매일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을 청하곤 했답니다
13일날 전역하고 이제 막 예비역이 되었답니다.
항상 꿈음과 같이 하고싶었는데 군인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뿐이
될수 없었지만 이젠 수다방과 문자방을 자주 이용하려고 합니다.
저는 28사단 의무대에서 현역2년 군생활을 마쳤고 지금 거기서
근무중인 저의 소중한 후임들중 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고싶은말이 있습니다.
전역만 하면 다~ 좋을줄 알았지만 막상 나와도 그렇지 않으니
지금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히 전역하길 바란다고요
그리고 누나 요즘 현실이 보여요. 힘드네요 저에게 용기의
말한마디 해주세요~^^
시청곡 에픽하이(Love love love) 부탁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