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홈피에 못오다 왔더니
꿈음 메인 화면에 익숙한 글귀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올린 글이 방송이 됐던 것도 참 신기했는데,
저렇게 이쁜 배경과 함께
꿈음의 한 부분을 빛내고 있어서 말이죠.
그냥 아무렇게나 끄적였던 얘기들이
좋은 배경 음악과 또 멋진 윤희님의 목소리 덕에
꼭 새옷을 입은 것 같은 느낌.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얘기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감사하단거 아시나요?
휴식 같은 친구.
요즘 제겐, 바로 '꿈음'이 그런 친구예요. ^^
연주곡 신청해도 되나요?
스티브 바라캇의 'Anger over me'
새봄같은 설레임을 가진 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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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박미옥
2007.03.18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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